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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원 공지사항

전체2005 젊은 의사와 함께하는 ‘국민과의 대화’
2005.05.14 1856
안녕하십니까? 대한 전공의 협의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무료 공개 강좌를 실시합니다. 미래의 후배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서 의사인 선배들과 허심탄회하게 교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.

이 행사는 대한 전공의 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대한 의사 협회, 보건 복지부에서 후원하는
행사로 국민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취지에서 준비하였습니다.

2005 젊은 의사와 함께하는 ‘국민과의 대화’
< ‘의사는 이렇게 키워지고 생각한다.’>
무료 공개 강좌 - 누구나 참여 가능

◎ 일 시 : 2005년 5월 21일 토요일 14시 ~ 18시
◎ 장 소 : 서울대학교 병원 본관(A)동 강당 (지하)
◎ 주 최 : 대한 전공의 협의회
◎ 후 원 : 대한 의사 협회, 보건 복지부
◎ 대 상 : 의대를 지망하는 고등학생, 학부모, 의학 대학원 편입 준비생
의대를 다니고 있는 자녀를 둔 학부모 및 가족
그 밖에 의학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
◎ 행사 내용 (사회 : 박진영 대한전공의협의회 기획이사,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 레지던트)
◆ 제 1 부 14:00 ~ 15:40
◉ 대한 전공의 협의회 소개
- 김대성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, 가톨릭 중앙의료원 내과 레지던트
◉ 영상물 - ‘예비 의대생에게 하고 싶은 말’
◉ ‘나는 이렇게 생활한다.’ 의대생의 하루와 일 년
- 김정환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3학년
◉ 한국의 의학 교육. 현재의 위치 및 앞으로의 전망.
- 김선 가톨릭 대학교 의학교육학과 교수
◆ Break time
15:40 ~ 16:00
◆ 제 2 부 16:00 ~ 18:00
◉ 영상물 - ‘전공의 24시’
◉ ‘나는 이렇게 선택했다.’ 복수 전공을 거쳐 전공의 수련을 받기까지
- 김어수 세브란스 정신건강 병원 레지던트
◉ 의학 전문 대학원 시대에 있어서 의사가 되기 위해 요구되는 자질
- 이영돈 가천의과대학교 교무처장, 일반외과 교수
◉ ‘젊은 의사는 이렇게 생각한다.’ 한국 의학 교육 및 수련제도에 대하여
- 서정성 대한전공의협의회 상임 고문, 문산 밝은 안과 원장

◎ 자세한 사항은 www.youngmd.com (www.youngmd.org) 참고
◎ 문의 사항은 email: youngmd@youngmd.org,
대한전공의협의회(Tel: 02-796-6127) 로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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